추세·모멘텀 + 재무 건전성 — 이렇게 보세요
200일선 위이면서 최근 6개월 시장 대비 강한(상대강도+) 종목만 모았습니다.
52주는 52주 신고가 대비 현재 위치(100%=신고가), RS는 지수 대비 초과수익입니다.
재무 양호 배지는 매출·영업이익 성장 + 흑자 + 부채비율 200% 미만을 뜻합니다.
이 지표는 후행합니다 — 상위권일수록 이미 많이 오른 종목입니다.
RS +200%는 "앞으로 오른다"가 아니라 "지난 6개월간 지수보다 200%p 더 올랐다"는 과거 기록입니다.
52주 위치가 100%에 가까울수록 신고가권이라, 조정이 오면 낙폭도 큽니다.
강세장에서는 목록 전체의 RS가 부풀려지므로 지수 수익률과 반드시 비교해서 보세요.
업종 쏠림에 주의하세요. 특정 업종이 강한 시기에는 목록이 그 업종으로 채워집니다.
종목을 고른 게 아니라 업종 하나에 몰리는 셈이 될 수 있습니다.
추세가 '유지 중'임을 보여줄 뿐 하락 전환·개별 악재를 막지 못합니다.
후보를 좁히는 도구이지 매수 신호가 아닙니다.